
번 애프터 리딩을 봤습니다. 봐야지 봐야지 이러는 와중에 결국 극장에서 간판 내린;
여차저차해서 DVD로 보게 되었는데;
아니 이거 딱 내 취향이잖아!!!!!
인물들의 참을 수 없는 찌질함(그 중의 탑은 우리 빵오빠)
개인적인 생각으로; 미국인 특유의 안보?정보?(뭐라 표현해야할지)에 대한 과대망상 같은 것도 느낄수 있었스빈다
물론 언어와 문화의 장벽으로 웃을 수 없는 부분도 좀 있었지만 간만에 찌질함과 허무함 병맛으로 웃기는 오랜만이네요
존 말코비치의 엑센트는 언제들어도 좋내요~_~
블랙코미디 좋아하시면 추천-




덧글
shion 2010/08/08 12:15 # 삭제 답글
빵오빠 병신미가 심하게 넘쳤지..